봄(BOUM)은
정부 및 민간 지원이 미흡한 대상자의 긴급한 위기 개입부터 당사자 임파워링까지. 

사각지대 위기 청년이 삶의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주요 대상 | 복지 사각지대 청년

                | 청년 1인 가구 

               | (시설, 쉼터 등) 보호중단 및 보호종료


                            🔔 대상 및 기준은 지원사업마다 상이하며, 별도로 공지됩니다.          

                         🔔 대상은 정부 및 민간지원 확대에 따라 변경됩니다.    


봄(BOUM)은 

정부 및 민간 지원이 미흡한 대상자의 긴급한 위기개입부터 당사자 임파워링까지.
사각지대 위기 청년이 삶의 문제를 극복하고, 안정적인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통합적으로 지원합니다. 



주요 대상 | 복지 사각지대 청년

                | 청년 1인 가구 

                | (시설, 쉼터 등) 조기퇴소 및 보호종료 외

                   🔔 대상 및 기준은 지원사업마다 상이하며, 별도로 공지됩니다. 

                   🔔 대상은 정부 및 민간지원 확대에 따라 변경됩니다.  

사각지대 청년 발굴 및 긴급지원 

       <보호종료 후 자립생활을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


자립준비청년 절반이상이 퇴소 후 극단적 선택 충동을 느꼈으며,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33.4%)였습니다. 그러나 청년층 욕구와는 다르게 정부 및 민간 지원은 취업 및 직업관련 지원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SOS지원을 통해 일시적이며 긴급한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3개월 미만, 단기      

📌 특징 | 방문 상담 및 맞춤형 지원
📌 내용 | 자립상담 및 긴급 지원| 사회복지사 사례관리 | 외부자원 연계 등

위기안정 지원

청년층은 전통적 빈곤 위험층(아동, 노인 등)과는 달리 근로능력집단이라는 점에서 여러 사회보장제도에서 배제되어 있으나, 양질의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청년층의 빈곤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빈곤 청년의 사회적 추락을 방지하고, 전담 사회복지사의 위기관리로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 이내     

📌 특징 | 주요 빈곤 영역 위기 지원 및 자립역량 강화 지원
📌 내용 | 위기안정지원금 |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사회복지사 사례관리 등

커뮤니티활동 지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일수록 소득의 부족으로 생활비 지출이 높아 다양한 경험 및 활동이 감소하며, 사회문화자본이 부족해지고 정서적 소진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신의 욕구에 기반한 경험활동 기회를 통한 자기효능감, 안녕감을 높이며, 지지체계 형성 및 사회적 관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 2년     

📌 특징 |자기주도적인 경험활동 및 커뮤니티 지원
📌 내용 | 당사자 네트워크 형성 프로그램 | 자조모임 및 서포터즈 활동 등 

사회정서 역량 강화 

아동청소년기 가정의 보호 부재는 사회진출 초기 사회적 진입 지연을 발생시키고, 저소득 1인 청년의 사회적 관계 시간 부족은 사회성 발달 및 직장·사회생활 적응에 장애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초기 고립위험군 취약청년을 조기 발굴하여 선제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2년   

📌 특징 | 사회기술 습득 및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 내용 | 기초생활 지원| 사회정서 역량강화 프로그램 | 자기주도적 사회참여 활동 등  

사각지대 청년 발굴 및 긴급지원

<보호종료 후 자립생활을 위해

가장 필요한 지원>

자립준비청년 절반이상이 퇴소 후 극단적 선택 충동을 느꼈으며,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인 문제(33.4%)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정부 및 민간 지원은 취업 및 직업관련 지원의 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긴급지원을 통해 일시적이며 긴급한 위기상황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3개월 미만, 단기     📌 특징 | 방문 상담 및 맞춤형 지원
📌 내용 |  자립상담 및 긴급지원 | 사회복지사 사례관리 | 외부자원 연계 등
위기안정 지원

  • 청년 빈곤 영역 주거>경제>노동>건강
  • 청년층 최저 주거기준 미달 9.4%       (일반 가구 5.7%)
  • 자산빈곤율 51.5%(일반 가구 31.6%)
  • 첫 일자리 임금 2백만원 미만 64.4%
  • 청년 1인 의료비 과부담 증가 ▲
청년층은 전통적 빈곤 위험층(아동, 노인 등)과는 달리 근로능력집단이라는 점에서 여러 사회보장제도에서 배제되어 있으나, 양질의 일자리가 감소하면서 청년층의 빈곤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빈곤 청년의 사회적 추락을 방지하고, 전담 사회복지사의 위기관리로 안정적인 사회진입을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  이내    📌 특징 | 주요 빈곤 영역 위기 지원 및 자립역량 강화 지원
📌 내용 | 위기안정지원금 | 자립역량강화 프로그램 |사회복지사 사례관리 등
커뮤니티활동 지원

  • 은둔 시작 연령 20대 52.4%
  • 문화 및 관계 활동 결핍 38.4%
  • 보호종료아동 사회적 지지 17.1   보호대상아동보다 낮아 ▼
  • 사회적 친분관계 만족도 빈곤       노인에 비해 높아 ▲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년일수록 소득의 부족으로 생활비 지출이 높아 다양한 경험 및 활동이 감소하며, 사회문화자본이 부족해지고 정서적 소진이 증가하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자신의 욕구에 기반한 경험활동 기회를 통한 자기효능감, 안녕감을 높이며, 지지체계 형성 및 사회적 관계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 2년     📌 특징 | 자기주도적인 경험 활동 및 커뮤니티 지원
📌 내용 | 당사자 네트워크 프로그램 | 자조모임 및  서포터즈 활동 등 
사회정서 역량 강화

  • 1인 가구 증가 사회기술 부족 심화
  • 가족 78.4%, 친인척 70.2%, 이웃 70.7%  ‘멀어졌다’ 응답
  • 고립·은둔의 주요 원인 - 직장 부적응(24.1%), 대인관계 문제(23.5%)
  • 20대 사망원인 1위 극단적 선택

아동청소년기 가정의 보호 부재는 사회진출 초기 사회적 진입 지연을 발생시키고, 저소득 1인 청년의 사회적 관계 시간 부족은 사회성 발달 및 직장·사회생활 적응에 장애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초기 고립위험군 취약청년을 조기 발굴하여 선제적으로 접근하고자 합니다.


📌 지원 기간 | 1년~2년 📌 특징 | 사회기술 습득 및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 지원
📌 내용 | 기초생활 지원 | 사회정서 역량강화 프로그램 |  자기주도적 사회참여 활동  등